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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생각이 내가 된다
영역 종교
저자 이영표 
역자  
출판사 두란노 
단계 8단계 
쪽수 261쪽
추천점수 541 
관련교과명  


이영표 하면 누구에게 물어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선수라고 할 것이다. 그만큼 그는 축구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런 그가 '가치관'을 이야기한다. 평소 그에게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라면 그의 말이 낯설지 않겠지만, 또 많은 사람은 왜 그가 '가치관'을 이야기하게 되었을까 궁금해 할 것이다.

그는 "'노력할 만큼 했어. 이제 더 이상은 안 돼'라는 말은 노력의 끝이 아니라 그저 노력의 출발점일 뿐이다. "라고 말할 만큼 자타가 공인하는 노력가다. 강원도 산골 출신으로 세계 무대를 누비기까지 그에게서 노력은 신체의 일부처럼 몸에 박혀 있다. 그는 부족할 것 없는 시기인 20대초반에 하나님을 만났다. 그 후 축구를 위해 노력했던 이상으로 성경말씀과 기독교 신앙 안에서 생기는 질문들을 답을 얻을 때까지 묻고 묻고 또 물었다. 그렇게 얻은 해답들이 보석 같은 가치관이 되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1977년생. 안양 LG, 아인트호벤, 토트넘, 도르트문트, 알 힐랄,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선수로 뛰었고 성실한 자기관리와 기복 없는 경기 운영 등으로 세계적 수준의 기량을 선보였다. 2013년 은퇴 이후 현재는 KBS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명료하고 날카로운 해설과 정확한 결과 예측, 경기의 전체 흐름과 선수 개개인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안목으로 인정받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철학적이고도 통찰력 있는 글을 올리는 그는 축구를 통해 인생을 성찰하는 사색인, 축구 철학자로 불리기에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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