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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나의 아름다운 첫 학기
영역 문학
저자 이근미 
역자  
출판사 도서출판 물망초 
단계 7단계 
쪽수 253쪽
추천점수
관련교과명  


먼저 한국에 정착한 엄마와 드디어 함께 살게 된 탈북소녀 한송이. 일반 중학교와 탈북 청소년들의 부진한 학습을 돕기 위해 설립된 대안학교를 오가며 남한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한송이의 가장 큰 아픔은 아직 북에 남아 있는 아버지와 할머니.


연예기획사 아이돌 연습생으로 여학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짝꿍 민혁이 뜻밖에도 탈북자임이 밝혀지는 사건을 통해 반 아이들이 주인공의 고충과 통일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된다.


부잣집 딸로 숨어서 친구를 돕는 연미소의 세심한 후원에 힘입어 교내합주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뒤, 한송이의 북쪽 고향친구인 현우 또한 탈북하여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음을 알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첫 학기를 마친 한송이는 이제 대한민국의 발랄한 중2로 희망찬 2학기를 기약한다.


〈월간조선〉 객원기자, 〈미래한국〉 편집위원으로 일하며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월간조선에 한국의 대형교회 시리즈를 연재, ‘일반 언론에서 다루는 본격적인 교회 기사’라는 의미에서 화제가 되었다. 2010년 이후 월간조선에서 ‘차세대 종교 리더’ ‘한국의 여성목회자’ 시리즈를 연재했다. 또한 미래한국의 ‘이근미가 뛴다’ 코너에서도 여러 목회자를 인터뷰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문화일보 신춘문예, 여성동아 장편공모에 당선되었다. 장편소설 《17세》 《어쩌면 후르츠캔디》 《서른아홉 아빠애인 열다섯 아빠 딸》 《나의 아름다운 첫학기》를 냈고, 기독교 서적으로 김장환 목사 평전 《그를 만나면 마음에 평안이 온다》와 《사랑이 부푸는 파이 가게》 《큰 교회 큰 목사 이야기》 《12 큰교회의 성장비결》을 냈다.


25년간 취재기자로 일하면서 만난 명사 1,000여 명의 강점을 뽑아 자기계발서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1%로 승부하라》 외 다수의 저서를 냈다.


기업체와 공공기관, 학교, 교회 등에서 강연을 하며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코칭하는 ‘루트리북코칭’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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